하반기가 되면 많은 기업이 내년도 사업계획과 개선과제를 준비합니다.그런데 실제 내용을 보면 올해 해결하지 못한 문제나 몇 년째 반복된 과제가 이름만 바뀌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반복되는 과제는 실행력만의 문제가 아닙니다같은 과제가 계속 반복된다면 담당자의 의지나 실행력만 탓하기 어렵습니다.문제의 원인이 업무 프로세스, 역할과 책임, 시스템, 데이터, 의사결정 구조에 남아 있다면과제 이름만 바뀌어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Hiswell Insight내년도 사업계획의 출발점은 새로운 과제를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올해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왜 반복됐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반복되는 문제→ 원인 진단→ 개선 우선순위 결정→ PI 개선과제→ 필요한 경우 ISP·IT 투자과제로 ..